그리스도의 죽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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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비디오에는 포르투갈어로 된 비문이 있습니다. 위의 비디오는 그리스도의 죽음 이후의 사건을 보여주고 아래의 비디오는 그의 매장 이전의 후속 사건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의 죽음

정오에 어둠이 온 땅에 임하여 오후 3시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세 시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라고 외치셨습니다.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 말을 들은 구경꾼 중 몇 사람이 “보라, 그가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을 포도주에 적셔 갈대에 달아 마시게 하여 이르되 잠깐만요 엘리야가 와서 그를 죽이러 가나 보자 하고 예수님은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둘로 찢어졌습니다. 마주 섰던 백부장은 그가 숨을 거두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로다!” 하고 말하였다.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다. 그들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도 있었습니다. 이 여자들은 그가 갈릴리에 계실 때 그를 따라다니며 섬기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그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많은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마르코 15:33-41)

맨 아래에 있는 비디오는 그리스도께서 그를 속박하셨고 아마겟돈에서 그를 제한할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비명을 지르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그의 어머니에게 그의 몸을 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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